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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팔스타프01 오페라   Opera Falstaff

영상정보 재생수 2522 상영시간 16분 공연일정 2008년 04월 11일 ~ 2008년 04월 13일 제작 2008년 04월 상영등급 전체관람가(G)

  • Staff

    총감독 김남윤 연출 이소영 무대디자이너 김희재 조명디자이너 류백희 의상디자이너 조문수 분장디자이너 박영화 소품디자이너 구자경 음악코치 김도식 | 정금련 연습지휘 강대웅 | 차웅 피아노 성우경 | 이혜령 무대감독 한정민 무대조감독 윤태식 조연출 홍순섭 | 유혜상 | 조무경 | 진현

  • Cast

    작곡 베르디 (Giuseppe Verdi) 지휘 Paul Weigold 존 팔스타프경 오희평 | 전병권 포드 김종호 | 여신영 펜톤 이동욱 | 유신희 카이우스 의사 진세헌 | 김성현 바르돌포 강도호 | 김요한 피스톨라 정준길 | 김남욱 난네따 정다은 | 김정진 알리체 포드 부인 이정연 | 이재나 퀵클리 부인 김향은 | 박지나 메그 페이지 부인 이아름 | 김진경 아역배우 유승조 합창 음악원 성악과 재학생 관현악 크누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 Story

    오페라 팔스타프 Opera Falstaff

    1막 1장
    나이가 들어 술과 여자가 낙이 되어버린 기사 팔스타프는 같은 내용의 편지를 두 여인에게 쓴다.
    전날 밤, 팔스타프의 하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 돈을 털려버린 귀족 카이우스는 아침 일찍 들이 닥쳐 죄를 추궁하나 오히려 팔스타프는 교묘하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며 쫓아낸다.
    깔끔하지 못한 하인들의 도둑질 솜씨를 책망하고 그들이 벌어오는 돈보다 술과 음식값으로 축내는 돈이 더 많음을 개탄하며 두 통의 편지 배달을 명하나 하인들은 명예를 들먹이며 거부한다.
    명예? 명예가 밥 먹여주냐, 부러진 다리와 손가락을 고쳐주냐?... 팔스타프는 자신은 명예에 구속되지 않겠다며 화를 내고 오랫동안 벼르고 별렀던 하인들을 쫓아내버린다.

    제14회 오페라 정기공연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극장

    Giuseppe Verdi 베르디(1813 ~ 1901)

    세계 최고의 오페라 작곡가로 전 세계 모든 음악팬들의 절대적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이탈리아의 작곡가 쥬세페 베르디. 주옥같은 그의 작품은 듣는 이로 하여금 감동은 물론이요 인간의 삶에 담긴 모든 희노애락의 절정을 느끼게 해주어 시대가 변한 지금에도 끊임없이 무대에 올려지고 연주되고 있다.
    이탈리아 출신의 작곡가로서 이탈리아에서 북부 파르마의 레론콜레에서 출생하였다.
    처음 마을 성당의 오르간 연주자로 부터 초보교육을 받고, 후에 부세트와 밀라노에서 본격적으로 음악공부를 하였다.
    1836년 부세트 시절의 보호자 바레치의 딸 마르게리타와 결혼하고, 학업을 마친 후 잠시 부세트의 악우협회(樂友協會) 악장 노릇을 하다가 39년 밀라노에 나와, 스칼라극장의 지배인 메렐리의 후원으로 오페라《산 보니파치 오의 백작(伯爵) 오베르토》를 상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그러나 그 후 곧 두 아이와 아내를 잃고 또 희가극《왕국의 하루》(1840)의 상연마저 실패하여 극도로 우울한 나날을 보냈는데 이때 메렐리와 가수 주세피나 스트레포니(나중에 그와 결혼) 등의 격려로 용기를 얻어 다시 활발한 작곡활동을 시작하 게 되었다.
    이때쓴것이오페라《나부코》이다.
    이 작품은 42년에 상연되었는데, 그 내용이 애국적이어서 당시 오스트리아의 압제하에 있던 이탈리아인들에게 크게 어필하였다.
    그리고 셰익스피어의 희곡에서 따온《맥베스》(1817), 실러의《간계(好計)와 사랑》을 각색한《루이자 밀러》(49) 등으로 새로운 극적 경지를 개척해 나갔다.
    그 후 베르디는 밀라노를 비롯하여 베네치아·로마·파리·카이로 등지에서 잇달아 오페라 초연을 가졌으며, 오늘날까지 상연되고 있는《리골레토》(51)《 일트로바토레:Il trovatore》(53)《 라트라비아타La Traviata》(53)《 시칠리아섬의 저녁기도》(55)《 시몬보카네그라》(57)《 가면무도회》(59)《 운명의힘》(62)《 돈카를로스》(67)《 아이다》(71)《 오셀로》(87)《 팔스타프》(93) 등은모두가19세기이탈리아 오페라의 걸작으로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베르디의 오페라가 주로 남자 주인공을 중심으로 전개된 것은 그의 오페라의 힘차고 당당한 극적 성격 때문인지도 모른다.
    그리고 비극적인 작품을 많이 썼던 말년에《팔스타프》와 같은 희가극을 써낸 정력적인 창작력에 대해서는 우리는 그저 경탄할 따름이다.
    오페라 이외의 작품으로는《레퀴엠》, 현악사중 주곡 등이 널리 알려졌다.

  • 기타사항

     팔스타프 Falstaff

    팔스타프 01

     

    팔스타프 02

     

    팔스타프 03

     

    팔스타프 04

     

    팔스타프 05

     

    팔스타프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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