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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박쥐 01   Die Fledermaus

영상정보 재생수 3882 상영시간 44분 공연일정 2011년 03월 31일 ~ 2011년 04월 03일 제작 2011년 04월 상영등급 전체관람가(G)

  • Staff

    총감독 송광선 연출 김홍승 무대/의상 임일진 조명감독 고희선 조명 송영견 김봉국 김윤주 정동권 강명석 분장감독 김종한 S&C분장 박효정 김명준 조은혜 최우정 스태프 김아름 황나현 고은혜 지재엽 김은철 차고운 신명준 홍유리 김준엽 홍혜윤 한종훈 공연기획실 조주영

  • Cast

    작곡 요한 슈트라우스 (Johann Strauss) 대본 하프너 | 게네 (C. Haffner | R. Gene) 지휘 Paul Weigold 로잘린데(소프라노) 김하얀 이연진 김수정 (Kim Ha-yan Lee Yeon-jin Kim Su-jung) 아델레(소프라노) 최예은 심규연 강혜현 (Choi Ye-eun Sim Kyu-yeoun Kang Hye-hyeon) 아이젠슈타인(테너) 이원종 김요한 (Lee Won-jong Kim Yo-han) 팔케(바리톤) 이성진 이현규 (Lee Sung-jin Lee Hyune-gyu) 알프레드(테너) 이요섭 원지훈 김범진 (Lee Yo-seup Won Ji-hoon Kim Boem-jin) 오를로프스키(카운터테너/메조소프라노) 최성훈 정주연 (Choi Seong-hoon Jeong Ju-yeon) 프랑크(바리톤) 최성규 김정현 (Choi Sung-kyu Kim Jung-hyun) 블린트(테너) 김동현 이승우 (Kim Dong-hyun Lee Seung-woo) 프로쉬 김정현 최성규 (Kim Jung-hyun Choi Sung-kyu) 이다 강수정 김경림 (Kang Su-jung Kim Kyoung-rim) 연주 크누아 오페라 오케스트라 합창 크누아 오페라 합창단

  • Story

    박쥐 Die Fledermaus

    제1막 아이젠슈타인의 저택
    매우 유쾌한 왈츠 풍의 서곡이 끝나고 막이 오르면, 아이젠슈타인 남작의 방이 보인다.
    옛 연인인 로잘린데를 잊지 못해서 세레나데를 부르는 알프레드의 목소리가 들린다.
    이 때 아델레가 폴카를 추면서 등장한다.
    그녀는 동생인 이다에게서 오를로프스키 공작의 공작 책봉을 축하하는 가면무도회의 초대장을 받은 것이다.
    아델레는 하녀의 신분이었으므로, 그녀는 로잘린데에게 저녁에 숙모의 문병을 가겠으니 허락해 달라고 거짓 청을 하는데, 여주인은 매정하게 거절한다.
    그도 그럴 것이 로잘린데의 남편인 남작은 그날 밤 감옥에 갈 형편이었기 때문이다.
    알프레드가 방으로 들어와서 로잘린데에게 구애하고, 이것을 거절하면서도 그녀는 과거의 사랑을 떠올린다.
    아이젠슈타인이 5일간 감옥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안 알프레드는 다시 오겠다고 약속한다.
    남작은 경찰관을 욕한 죄목으로 8일간 구류를 언도받았다.
    화가 난 남작은 변호인 블린트 박사의 부실한 변호로 구류 기간이 연장된 것이라고 불평하고 블린트 박사를 쫓아낸다.
    이 때 팔케 박사가 등장하여, 겉으로는 남작의 처지를 동정하는 척한다.
    그는 남작과 무도회에서 돌아오다 크게 망신을 당한 적이 있었다.
    그가 박쥐 복장을 한 채로 취해서 깜빡 잠이 들었는데도 남작이 내버려 두고 혼자 가버린 것이다.
    그 통에 행인들의 웃음거리가 되고 박쥐 박사라는 놀림을 당한 일이 있었다.
    박사는 그 수모를 꼭 앙갚음하려고 벼르다가 오를로프스키 공작의 무도회에 남작을 초대하면서, 무도회에는 익명으로 참석할 수 있고 또 다음 날 아침 일찍 감옥에 출두할 수도 있다고 남작을 안심시킨다.
    그들은 이별의 3중창을 부르고, 로잘린데는 알프레드를 만나려고 아델레의 외출을 허락한다.
    로잘린데가 혼자 있다가, 기다리던 옛 연인을 맞이한다.
    “술과 사랑만 있다면 아무것도 필요 없네 Trinke, Liebchen, trinke schnell" 하고 기쁨에 들떠 알프레드가 사랑과 술을 찬미하는 노래를 부른다.
    마치 주인인 양 남작을 위해 준비해 두었던 저녁을 들면서 재미난 시간을보낸다.
    “ 마셔요, 내사랑, 어서”라며 그녀도 함께 노래를 부르는데, 느닷없이 형무소 소장 프랑크가 남작을 연행하기 위해 방문한다.
    그리고 남작의 잠옷을 걸친 채 나이트 캡을 쓴 알프레드를 발견한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로잘린데는 그녀의 체면을 지키기 위하여 알프레드를 남작으로 속이고 그를 감옥으로 보낸다.

    요한 슈트라우스 2세 Johann Strauss II (1825~1899)
    오스트리아의 작곡가로, 역시 작곡가인 요한슈트라우스1세의 아들이다.
    ‘ 왈츠의왕’으로 불리며 ‘왈츠의아버지’ J.B슈트라우스의 장남이다.
    아버지는 처음 그를 상공학교(商工學校)에 입학시켜 은행업을 배우게 하였으나, 음악에 대한 집념이 강한 그는 아버지 몰래 피 아노와 바이올린을 배웠다.
    1843년 아버지와 어머니가 별거생활을 하자 이를 기회로 생애를 음악에 바치기로 결심하고 피아노 교수로 생계를 꾸리면서 바이올린 외에 작곡이론을 배웠다.
    처음에는 교회음악 작곡에 뜻을 두었으나, 19세 때 시 당국의 허가를 얻어 15인조 악단을 조직, 무도회에 데뷔하여 그 자신의 작품 14번의 무도곡을 연주하여 크게 성공하였다.
    아버지와의 갈등은 1846년에 일단 수습 되었으나 그는 아버지의 악단에서는 연주하지 않고 자기 악단을 인솔하여 독립활동을 계속하였으며, 1849년 아버지가 죽자 아버지의 악단도 지휘하게 되어, 동생이 악단에서 연주하기까지 수년간 그는 분주한 세월을 보냈다.
    1851년에는 함부르크. 프라하. 드레스덴. 라이프치히. 바르샤바등지에서 연주를 하고, 분주한 가운데 작곡에도 열중하여 1853년에는 1년 동안에 27곡 이상을 작곡하였다.
    정열적인 활동으로 마침내 병석에 눕게 되자 악단을 동생에게 맡긴 후 요양지로 옮겨다니다가 건강을 회복한 그는 1855년에 다시 러시아의 페테르부르크까지 연주여행을 하였다.
    1862년 통칭 예티(Jetty)라고 불린 갓 헨리에테 트레프츠와의 결혼으로 커다란 전기를 맞았다.
    그의 연주는 공원에서의 연주회와 자기 작품의 첫 공연에 한정되고, 온갖 정력이 작곡에 투입되어 새로운 독자적인 왈츠 양식 ‘연주회 왈츠’를 낳았다.
    <아침신문>(1864)을 비롯하여 1867년 부터는 왈츠에 처음으로 합창을 곁들인<아름답고푸른도나우>, <예술가의생애>, < 빈숲속의이야기>, <술.여자.노래>, <빈기질> 등의 대규모 왈츠의 걸작을 계속 작곡하고, 1870년 어머니와 동생 요제프가 모두세상을 떠나 큰 타격을 받았으나 오펜바흐와 수페 등에게서 자극을 받아 그때 부터 오페레타의 작곡 도시작 <박쥐>, <집시남작>을 비롯한 작품으로 당시 빈오페레타계에 군림하게 되었다.
    1878년 아내가 죽자 30세 연하인 릴리 디트리히와 재혼했으나 어울리지 않는 결혼은 얼마 후 파탄나고 1887년 아델레 도이치와 재혼, 빈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축복받는 만년을 보냈다.
    그는 오페레타 16개 작품, 왈츠 168곡을 비롯하여 많은 무도곡을 작곡하였는데, 이 모든 작품에는 인생을 찬미하는 빈의 독특한 분위기가 담겨있다.

  • 기타사항

     박쥐 Die Fledermaus

    박쥐 01

     

    박쥐 02

     

    박쥐 03

     

    박쥐 04

     

    박쥐 인터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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