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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Bolero   Bolero

영상정보 재생수 979 상영시간 15분 공연일정 2011년 12월 01일 ~ 2011년 12월 01일 제작 2011년 12월 상영등급 전체관람가(G)

  • Cast

    작곡 Joseph Maurice Ravel 지휘 오광호 (Oh Kwangho) arr. 김선만 (Kim Seonman) 연주 크누아 윈드 오케스트라 (KNUA Wind Orchestra)

  • Story

    Joseph Maurice Ravel | Bolero
    arr. 김선만

    볼레로(Bolero)는 라벨이 전위무용가인 루빈스타인(Ida Rubinstein)에게 스페인 풍의 무용에 쓸 음악을 위촉받고 1928년 10월 완성한 곡이다.
    같은 해 11월 28일, 파리의 오페라 극장에서 루빈스타인 발레단이 초연한 이 곡은 스페인 무곡이지만 리듬이나 템포가 본래의 볼레로와 다르다.
    3개의 색소폰을 사용하여 진기한 편성을 보이는데, 작은북, 비올라, 첼로의 피치카토로 독특한 리듬을 새긴 후 C장조의 밝고 쾌활한 주제가 이 리듬을 타고 들려온다.
    이 주제는 두 도막 형식으로 악기를 바꾸면서 반복하고, 주제에 응답하는 듯한 형태로 또 하나의 주제를 연주한다.
    즉 이 곡은 하나의 흐름결꼴과 두 개의 주제를 반복하는 것만으로 구성하며, 가장 작은 소리에서 가장 큰 소리로 변화하는 ‘크레센도(cresendo)’만 사용하는 특이한 작품이다.

    라벨 볼레로의 특징은 철저한 계산 하에 두 개의 주제만을 연속적으로 반복하는 것이다.
    맨 처음엔 리듬 주제가 2회 피아니시모로 매우 여리게 연주하고 주제가락 A와 B가 각각 2회씩 악기를 바꾸어가며 점점 강하게 연주한다.
    첫 주제가 악기를 바꾸면서 반복하면 이 주제에 응답하는 형태로 또 하나의 주제가 뒤따른다.
    그 사이마다 볼레로 리듬이 두 마디씩 끼어들고, 이것을 통틀어 4회 반복한 후 마지막으로 A를 한 번 연주한 후 리듬이 나오고 비로소 B를 변형한다.
    한 조의 주제가 동일한 리듬을 따르면서 조바꿈도, 변주도 되지 않고 단지 악기 편성을 바꾸면서 고조되고 반복하는 셈이다.
    악곡은 그대로 진행하고 가장 작은 소리에서 가장 큰 소리로 변화하는 크레센도만 사용하는데, 끝 두 마디에 이르러서야 조바꿈이 일어나 장대한 절정부로 마무리한다.

  • 기타사항

     크누아 윈드 오케스트라

    Pastorale Symphonique

     

    Springtime celebration

     

    Harlequin

     

    Brasilliana

     

    Bolero

     

    Drum Encore

     

    Ave Maria En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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