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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정의 끝   The end of the tyranny

영상정보 재생수 2690 상영시간 26분 공연일정 2013년 05월 24일 ~ 2013년 05월 25일 제작 2013년 07월 상영등급 전체관람가(G)

  • Staff

    안무 Sylvain Meret 음악 Alfredo Genovesi 음악 유태선 무대감독 여훈 무대조감독 송주관 조명감독 김정화 조명조감독 김종석 조명크루 김대희 조명크루 안준형 조명크루 김민재 음향 양홍서 사진 옥상훈 영상 Howard Hall Production 영상 Frozen planet BBC 공연진행 김은경 보조진행 전은지 보조진행 손승희 보조진행 류가은 보조진행 백수련 표지디자인 김명훈 공연기획 김지현

  • Cast

    출연 장홍석 출연 신혜진 출연 허윤경 출연 김홍주 출연 전지예 출연 양승진 출연 오태화 출연 강민지 출연 김빛나 출연 박수연 출연 신은정 출연 유나은 출연 유소현 출연 조세화 출연 현려진 출연 주혜영 출연 신원국 출연 김한길

  • Story

    이 작품은 몸과 마음을 이해하고, 둘 사이에 평화를 도모하기 위해서 몸과 마음 간의 투쟁에 대한 현대적인 이야기를 바꾸어 놓는다.
    신체에 가해지는 압력이 너무나도 강한 나머지 고갈은 한 생명에 기간을 두기로 결정했다.
    혼동과 파괴 후 생명은 신비로운 여정을 통해 다시 출현한다.
    신체는 자신만의 권리를 새로 발견하고, 마음은 의심스럽게 관찰한다.
    싸움이 중간계 영역에서 발생했고, 마음은 몸을 지배하고자 한다.
    마음은 자신이 알고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몸은 무조건적으로 헌신으로 조용히 복종한다.
    하지만 몸은 움직임을 통해 고대의 지혜를 드러낸다.
    신화에 따르면, 어느 날 몸을 관찰하고 있던 마음이 몸의 움직임 속에서 절대미를 보았다고 한다.
    마음이 멀리 있는 자신의 기원을 떠올리게 만든 번개와 같은 아름다움을 보았다고 한다.
    마음은 네 명의 남자 무용수가 전달하는 이들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면 자신이 전쟁과 포학을 종식시키겠다고 결정했다.

    The piece transposes a modern myth of the struggle between the mind and the body to understand and be at peace with each other.
    The pressure on the body has been so intense that the exhaustion decided to put a term to one life.
    After the chaos and the destruction, life bourgeons again through a mythical journey.
    The body rediscovers its own right while the mind suspiciously observes.
    The fight happened in-betweens realms, the mind wants to control the body, she thinks she knows and understands.
    The body silently obeys with unconditional devotion.
    But the body reveals its ancient wisdom through movements.
    The myth tells that one day the mind was observing the body and she saw absolute beauty within its movement. A lightning beauty that reminded her of her remote origin.
    She decided that she would end the war, the end of the tyranny if she could feel these movements brought to her by four male dancers.

    - 안무 Sylvain Meret (무용원 초빙교수)

    프랑스에서 태어난 Sylvain Meret은 Ecole des Beaux-Arts에서 시각 예술(학사학위)과 DNAP/DNSEP를 전공했으며, P.A.R.T.S(브뤼셀)에서 무용 교육을 받았다.
    Dylan Newcomb (USA), Sjoerd Vreugdenhil (NL), Pedro Gomez Goucha (PT), Felix Rucker (GR), Company B.Valiente (Norway), Christiane Blaise (FR), Virginie Mirbeau (FR)를 포함하여 수많은 안무가들과 프랑스, 벨기에, 노르웨이, 네덜란드, 폴란드, 덴마크, 스페인 등에서 작업하였다
    J.L Terrade(페리괴, 런던, 브뤼셀, 파리, 빌바오, 보르도)와 협력하여 “vibroscopie”, “Descentiment” (보르도, 프라하), “Le modele de Molinier” 그리고 A. Genovesi와 협력하여 “The dreamer and the observer” 같은 여러 솔로 작품과 “ONES” (서울 Knua), Ones fem (암스테르담), Backflow with Waterproof Live (쿠바, 네덜란드) 같은 단체 작품을 안무했다.
    그는 보르도에서 Julie Laderach 및 Chris Martineau와 함께 “les imprevisibles”라는 무용음악단을 공동 설립하고, 프랑스, 네덜란드 및 크로아티아에서 열리는 수많은 축제에서 공연했다.

  • 기타사항

     31회 K-Arts 무용단 정기공연

    폭정의 끝

     

    Let's play

     

    텅 비다. 텅 비다. 텅 빈...

     

    빨래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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