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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eherazade IV   Festival at Baghdad (Allegro molto. Vivo. Allegro non troppo maestoso)

영상정보 재생수 1530 상영시간 13분 공연일정 2014년 11월 16일 ~ 2014년 11월 16일 제작 2014년 11월 상영등급 전체관람가(G)

  • Staff

    공연기획 정성진

  • Cast

    지휘 오광호 (Oh KwangHo) 악장 유영효 인스펙터 안희진 악보계 김선 Picc. 신승민 Fl. 한성은 윤정아 최혜경 임동근 Ob. 김범준 박인영 E. Hn. 김승빈 Eb. Cl. 문빛찬 Cl. 유영효 문승주 박진선 정준희 이승환 조은비 변지원 김구현 김영효 송민석 김현구 강유리 A. Cl. 차다윤 B. Cl. 황현영 이희야 Bn. 안희진 이혜수 천종선 C. Bn. 황채언 A. Sax. 김동환 김대범 유성열 필립 T. Sax. 정가왕 B. Sax. 김진혁 Hn. 조현준 김동한 최예설 이승연 조현우 김현준 권영진 김소라 Tp. 백향민 남관모 서영재 정현지 이준호 김상민 오동석 림바니 Tb. 박성현 선지백 손인호 박도 B. Tb. 홍현석 변성중 Eup. 윤성현 문규리 Tuba 이선정 임정빈 김태진 Harp 박세원 김현재 D. Bass 안요셉 임채문 Per. 안평강 황시원 신영은 김봉주 김선 마민창 김춘빈 조혜연 이유진 선민수

  • Story

    Scheherazade (Nikolai Rimsky-Korsakov. 1884-1908) - Arr. Merlin Patterson

    관현악법의 대가라고 불리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대표적인 작품 중 하나로, 아라비안 나이트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진 천일야화에 기반한 이 곡은 러시아 음악에서 나타나는 유려하고 색채감이 풍부한 관현악법과 작곡가가 동양에 갖고 있던 지대한 관심을 결합한 작품이다.
    1888년에 완성된 이 곡은 하나의 통일된 주제를 이루는 네 개의 연관 악장으로 구성되었는데, 처음에는 아라비안 나이트의 동화들에 나오는 테마 기반 표제로 각각의 악장에 이름을 붙였지만, 후판본에서는 이러한 제목을 생략하여 동화 속 모험 이야기의 느낌을 자아내도록 했다.
    제1악장인 ‘바다와 신드바드의 모험’은 Largo e maestoso 2/2의 짧은 서주로 시작하는데, 위엄이 있는 왕의 주제가 먼저 연주되고 세헤라자데의 가련한 주제가 바이올린으로 이것에 응한 뒤 Allegro non troppo E장조 2/2의 주부로 들어간다.
    이윽고 이야기의 주인공 신드바드의 주제가 큰 물결처럼 넘실거리는 저음현의 반주를 타고 가볍게 플루트로 연주된다.
    이어서 왕, 왕비의 주제나 큰 물결을 연상케 하는 음형과 신드바드의 주제가 서로 얽히면서 고조시켜 이야기는 가경으로 들어간다.
    왕과 왕비의 문답 속에 클라이맥스를 이루고, 이윽고 만족한 듯한 주제가 나타나며 조용하게 끝난다.
    제2악장은 ‘카란달 왕자의 이야기’로, 독주 바이올린이 Lento 4/4로 ‘세헤라자데’의 주제를 연주하고 카덴차풍으로 전개된 뒤 Andantino D장조 3/8의 주부로 들어가며 바순이 익살맞은 카란달 왕자의 주제를 연주하고 이것이 오보에로 받아 이어진다. 곡의 전반은 이 주제를 중심으로 순조롭게 전개되지만 갑자기 몰토 모데라토의 거친 동기가 트롬본으로 나타나 잠시 동안 악상 전개의 주도권을 빼앗아 버린다.
    이윽고 왕자의 주제가 다시 나타나고 처음의 악상으로 되돌아가 곡을 마친다.
    ‘젊은 왕자와 공주’라는 제목이 붙은 제3악장은 Andantino quasi allegretto 6/8의 주제가 현에 의해 조용하게 노래되는데 젊은 두 사람의 친밀한 애정을 나타내면서 서정적이다.
    악곡은 점차로 활기를 띠고 클라리넷의 쾌활한 주제가 작은북의 리듬을 타고 나타나며 무도 조의 중간부로 들어가 열광한다.
    또다시 처음의 악상으로 되돌아가서 세헤라자데의 주제가 바이올린으로 연주된 뒤, 다시 각 주제가 회상되면서 끝난다.
    제4악장은 ‘바그다드의 축제, 바다, 청동의 기사가 있는 바위에서의 난파’라는 제목의 곡으로, 피날레는 Allegro molto의 힘찬 왕의 주제로 시작되며 그것에 응하는 왕비의 주제는 이미 자신감에 찬 여유를 보이고 있다.
    왕의 두 번의 물음에 왕비가 의미 있는 듯 이상하게 응하자 곡은 바뀌어 Vivo가 되고 바그다드 축제의 정경이 된다.
    흥겨운 주제가 플루트로 나타나고 바이올린이 이것을 받는다.
    곡은 점차로 화려함을 더하는 가운데 어느 사이엔가 전악장의 주제도 나타나고 다시 세헤라자데의 주제도 가세하여 고조되어 간다.
    왕의 주제가 트롬본으로 나타나자 악상은 더욱 바뀌어 제1악장의 바다의 정경이 재현된다.
    무서운 폭풍이 되어 클라리넷과 트롬본이 제2악장의 인상적인 동기를 연주하고 난파해 버린다.
    또다시 잔잔함이 지배하며 왕비의 주제를 바이올린이 연주하고 이것에 답하듯이 왕의 주제를 저음현이 연주하는 가운데 끝난다.
    왕은 이미 잔혹한 생각을 버린 것이다.
    이 악장은 새로운 주제 외에 지금까지의 다른 악장에 나타난 몇 개의 주제를 재현시킨 종합적인 피날레이다.

  • 기타사항

     크누아 윈드 오케스트라

    Armenian Dance Part I

     

    F Major for 2 Bassoons

     

    Scheherazade I

     

    Scheherazade II

     

    Scheherazade III

     

    Scheherazade IV

     

    Encore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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